허리케인휠의 펌웨어에 대해 질문있습니다.

2018-10-12 15:20:46

허리케인휠의 펌웨어 파일인 HJC32F1200_ISP_V14 와 HJC32F2800S ISP _V04 가 건드리는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궁금합니다.


HJC32F1200_ISP_V14 는 윈도우 10에서는 지원을 하지 않는다고 하고, 호환성 체크를 하고 설치를 하면 '이 드라이버 소프트웨어의 게시자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.' 경고창이 뜨면서 USB 드라이버를 작살내버려서 마우스하고 키보드를 작동하지 못하게 만듭니다.장치관리자에서 확인해보면 '범용 직렬 버스 컨트롤러'에서 'USB 3.10 확장 가능한 호스트 컨트롤러 - 1.10' 3개 밖에 남질 않으며 전부 느낌표 표시가 뜹니다. 해당 디바이스를 제거한 후 다시시작하거나, 제 컴퓨터의 칩셋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해봐도 달라지는 건 없었습니다. 시스템 복구 말고는 해결책이 없습니다. 만약 PS/2잭이 없었으면 시스템 복구도 못했을 겁니다. 
이 펌웨어를 가장한 악질 악성코드에 대한 해결책이나, 적어도 정확히 어떤 드라이버를 건드리는지 만이라도 알아내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 좋겠습니다.


HJC32F2800S ISP _V04 는 윈도우 10에서는 지원을 하는데, 매뉴얼에 따라 설치를 끝내면 PS4 패드로 인식되었던 것이 XBOX 컨트롤러로 인식되고, 켜지지 않았던 불이 들어오지만(1, 2) 패드 모드를 휠모드로 바꾸는 건 안 됩니다. 그런데 연결이 되어있기만 하면 어떤 상황이라도 레이싱휠이 작동해서 다른 컴퓨터 작업(게임 하기 전 설정 등)을 방해합니다. 
이건 전술한 악성코드와는 다르게 시스템 복구로는 해결이 안 됩니다. 그 외에 여러가질 시도해봤지만 다시 PS4 패드로 인식되는 일은 없었습니다. 아무 것도 설치하지 않으면 PS4패드로 인식했던게 계속 XBOX컨트롤러로 인식된다는 건 무언가를 건드렸다는 건데, 찾질 못하겠습니다. 전술한 악성코드같은 심각한 문제는 없지만 꺼림직합니다. 이것도 무슨 드라이버를 건드려서 이렇게 되는지, 다시 깨끗한 상태로 되돌리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 궁금합니다.


같은문제를 겪고계시는 분이 있을 것 같아 '모두에게 물어보기'로 남겼습니다. 이 글의 답변이 해결책이 되길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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